추석 연휴 광주전남지역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가
자신의 아내를 토막 살해한 뒤
사체를 풍암저수지에 버린 혐의로
추석연휴 하루 전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지난 20일에는
해남군 해남읍 저수지에서
17살 김 모군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안전사고도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또한 지난 22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3명이 숨지는 등
추석연휴동안 연이은 교통사고로
20여 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