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10인 위원회가 도청 별관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도청별관 해결을 위한 10인 위원회는
오는 일요일 조찬 회동을 갖고
시.도민 대책위원회가 내놓은 별관 30m와
4층 전체를 통로로 보존하는 수정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10인 위원회는 이번 회동에서
도청 별관 보존에 대한 결론이 내려지면
정부 방침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문광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시도민 대책위는
지난 20일 강운태 시장에게
별관 30m와 4층 전체를 보존해 통로로
활용하자는
수정 보존안을 제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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