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영광군 군서면 한 저수지에서
50살 김모씨의 시신을 마을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당시 김씨의 시신은 신원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된 상태였으며
경찰조사 결과 물에 빠져 숨진 지
3~4일 정도 지난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실족해 저수지에
빠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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