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119 구조 구급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광주에서 지난 20일부터 나흘 동안 발생한
화재와 구조구급건수는 모두 658건으로
지난해보다 176건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구조활동은
승강기 등 갇힘사고가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활동은
급만성 질환이 3백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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