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채용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진 성화대 이행기 총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성화대학에 따르면 이 총장은
최근 논문표절 등의 이유로 해임됐던
18명의 교수가운데 14명을 복직시키는 한편,
장기 입원치료를 이유로 대학측에
총장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총장은
교수채용의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 14일 검찰에 의해
징역 3년6개월이 구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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