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발생하기 시작한 눈병으로
학생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눈병 환자를 모니터링한 결과
추석연휴 직전에
광주에서는 3개 학교에 걸쳐
120여명의 학생이 눈병에 걸렸습니다.
전남에서도 18개 시군의 학교에서
눈병 환자가 보고되면서
격리 수업이나
등교 제한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석 연휴에 학교가 쉬었던 만큼
눈병의 확산 여부는
다음주 초에나 확인할 수 있다며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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