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9월 넷째주 보통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1676.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서울은 리터당 1759.7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 지역의 경유 판매가도
리터당 1475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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