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학교 안전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천 590건으로, 지난 2007년에 비해 11.2% 늘었습니다.
같은기간 전남 지역 학교 안전사고도
903건에서 천 131건으로 2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학생 천 명당 발생 건수는 광주 61건
전남 40건으로
전국 평균 66건보다는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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