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주에서 살해된 몽골 이주여성의
유가족에게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친구를
보호하다 친구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살해된
몽골 여성 강체첵씨의 가족에게
사회단체 보조금 500만원이 지급됩니다.
또
공동모금회와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등이
700만원을 지원해
당초 몽골여성지원 공동대책위원회에서 지급한
장례비용과 유가족 체류비용을
보전해 줄 예정입니다.
강체첵씨의 유해는 지난 21일
몽골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