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경기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팀 가운데
지역 여고 축구팀 선수들이 포함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일본과 승부차기 끝에
FIFA가 주관하는 세계대회 첫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21명의 한국팀 주전 가운데
수비수 백은미와 골키퍼 심단비 선수 등 2명이
광양여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광양여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오늘 학교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쳤으며
다음 주 선수들이 귀국하는 대로
대대적인 환영 행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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