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빛깔입힌 특산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6 12:00:00 수정 2010-09-26 12:00:00 조회수 1

◀ANC▶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상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멋과 맛에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최근 아이스 떡으로 미국수출길을 개척하며

인기몰이를 한 (전남) 해남의 떡 제조업체.



고장 특산품인 고구마 송편으로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농가를 직접 찾아 최상품만을 구입하는데다

색소를 넣지 않고 찐 고구마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조법을 개발해 색깔과 맛이

좋은 떡을 만들어 소비자들을 붙잡고 있습니다.



◀INT▶양성대 *떡 제조업체 운영*

"..믿음을 주기때문에 너무 좋아한다.."



다시마와 톳,매생이 등 해조류를 원료로

기능성 식품을 만들고 있는 완도의

이 수협은 추석대목을 맞아 주문이 쇄도하면서

짭짤한 부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어민들에게는 안정적 수익을 주고,물류비

절감과 특산물 홍보라는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INT▶위종량 상무*완도 금일수협*

"..원료 자체를 지역에서 사기때문에 신선도도

좋고,소비자들도 믿고 사고.."



여기에 신안 백년초와 완도 구절초 같은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활용한 상품도

출시되는 등 지역 특산물이 주목받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잇따라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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