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거리퍼레이드가
전국의 자치단체 대표팀과 중국 팀 등
70여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5일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이번 거리퍼레이드에서는
'추억의 카니발'을 주제로
경북 안동 웅부탈춤마당과
여수시 거북선 퍼레이드 등
여러 전통 민속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수창초등학교에서 문화전당 앞 2km를
수놓을 이번 거리퍼레이드에는
광주 뿐 아니라 대전, 울산, 제주 등
지자체 팀과 중국 팀 등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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