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서 시끄럽게 한다고 때린 조폭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7 12:00:00 수정 2010-09-27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함께 도박을 하던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8살 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그제(26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빌라에서

함께 어울려 도박을 하던 37살 조 모씨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조씨의 얼굴을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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