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함께 도박을 하던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8살 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그제(26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빌라에서
함께 어울려 도박을 하던 37살 조 모씨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조씨의 얼굴을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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