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살해 경찰간부 끝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7 12:00:00 수정 2010-09-27 12:00:00 조회수 7

아내를 토막 살해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다 자살을 기도한

경찰관이 어젯밤(27일)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

유치장에서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던

57살 김 모 경위가 어젯밤 11시쯤

광주의 모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가 숨져

공소권도 소멸됐다며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뒤 종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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