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사이트 이용자의 정보를 해킹해
소액결제와 대출 등에 사용한 혐의로
2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경기도 부천시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28살 김 모씨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뒤
모두 120 차례에 걸쳐
7백여 만원의 인터넷 소액결제를 한 혐의입니다
이 씨는 또 김씨의 신용카드 정보로
5백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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