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해킹해 120차례 인터넷 결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7 12:00:00 수정 2010-09-27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사이트 이용자의 정보를 해킹해

소액결제와 대출 등에 사용한 혐의로

2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경기도 부천시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28살 김 모씨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뒤

모두 120 차례에 걸쳐

7백여 만원의 인터넷 소액결제를 한 혐의입니다



이 씨는 또 김씨의 신용카드 정보로

5백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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