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 시장 상품권 판매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7 12:00:00 수정 2010-09-27 12:00:00 조회수 1

추석 대목 기간동안

재래 시장 상품권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추석 기간에 판매된 재래 시장 상품권은

모두 11억여원으로

지난해 3억원에 비해 3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처럼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가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원인 분석에 나섰지만

판매를 대행한 광주은행측이

개인 정보 보호를 내세워

구매자를 밝히지 않고 있어

원인 파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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