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2일부터 사흘동안
F1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주장에 대한 검수절차가 또 연기됐습니다.
국제자동차연맹은
당초 지난 21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F1대회 경주장 검수 작업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가
최근에 다음달 11일쯤으로
또 다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1 경주장은 통상,
대회 개최 한 달 전에 검수를 통과해야하지만
아직까지 검수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대회가 제대로 열릴 수 있을 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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