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일주도로에 맨발 산책로가 조성됩니다.
무등산 공원관리사무소는
무등산 늦재 삼거리에서 토끼등까지
일주도로에 가는 모래를 깔아 맨발로 등산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맨발 산책로는 우선 내년에 바람재에서
토끼등 구간에 조성된 뒤
내후년에는 늦재 삼거리까지 확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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