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사전에 약속하지 않은 공무원들에 대한
취재를 제한하기로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정보공개의 창구를 공보팀으로 일원화하고
매주 금요일 정례브리핑을 통해서
각종 정책을 설명하는
취재지원 개선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리 약속하지 않은 경우
광산구청의 공무원에 대해서는
임의 취재가 제한됩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참여정부가 시도했다가
비판과 논란을 낳았던
취재 선진화방안과 비슷하다며
자칫 비판 기사에 대한 취재 접근권이
통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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