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진주 합병 철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8 12:00:00 수정 2010-09-28 12:00:00 조회수 2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서울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MBC와 진주MBC의 합병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창원과 진주MBC의 통합은

공영방송의 주인인 지역민 전체의 의사를

무시한채 이뤄지는 강제통폐합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창원MBC와 진주MBC는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통해

MBC경남으로의 합병안을 결의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합병 변경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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