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 5명 '겸직위반'..사직 조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8 12:00:00 수정 2010-09-28 12:00:00 조회수 1

일부 광주시의원이 겸직규정을 위반해

해당 직책을 사직했습니다 .



광주시의회는

의원 5명이 해당 자치단체를 상대로 한

영리를 취득할 수 있는 직책을 맡을 수 없다는 조례에 따라 최근 해당 직책을

사직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관계자는

행안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학교 운영위원장과 장애인, 체육회 단체 간부 등의 직책이 의원들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로 해석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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