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해남군수 선거 과정에서
금품 살포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해남군수가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서
수사관 4명을 현지로 보내
사실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
53살 문 모씨 사건과 이번 진정 내용이
관련돼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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