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부터 실시되는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에 대한
여론 조사 경선을 앞두고
각 후보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조용진 후보는 서구민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사람은 33년 토박이 공무원이였던 자신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공정한 인사를 실시해
부패를 뿌리뽑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갑석 후보는 시민감사위원회등 혁신적인
정책을 도입해 깨끗한 구정을 펼치겠다며
변화와 개혁을 위해 경쟁력있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박혜자 후보는 서구 지역민이 관료주의 폐해와
구호만 난무하는 정치적 선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참신성과 공직 경험을 갖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후보는 청렴성을 바탕으로
깨끗한 공무원이 평가받는 공직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변화와 개혁을 이끌 사람은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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