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업황 전망이 다섯달 만에 기준치를
회복했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 107개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지수는 100으로 나타나
지난 5월 102를 기록한 이래
다섯달 만에 기준치를 회복했습니다.
이는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삼성 광주전자와 기아자동차의 호조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고용수준 전망 지수는 88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해 인력부족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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