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비자 심리 지수가
두달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 7월 115에서 8월에는 113으로 떨어졌고
지난달에는 111로 두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지난달의 생활형편 지수와
취업기회 전망지수는 각각 92와 98로
기준치인 10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물가수준과 환율 등의 대외요인,
고용사정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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