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수산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공무원들에 대해 처음으로
'비위 원스트이라크 아웃제'를 적용해
직위해제했습니다.
완도군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수산 6급 공무원 정 모 씨와 7급 안 모 씨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직위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단 한 번의
비리 적발 시 공직사회에서
완전히 퇴출한다는 규정으로 완도군은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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