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하철 역사의 실내 공기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남광주역과
양동시장역등 지하철 역사 5곳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미세먼지와 포름할데히드등 5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기질에 대한 조사를
지하철 역사에서 광주지역 248개 다중 이용 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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