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10인 대책위원회가 오늘 다시 만나
별관 보존의 해법을 논의합니다.
10인 대책위 위원들은 오늘(3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도민 대책위가 제안한
'본관과 별관의 통로 연결 안'을 포함한
별관 보존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위원들은 오늘 회동에서 결론이 내려지면
문광부에 건의해 전당 공사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6일 회동에서는
원형 보존 주장과
시.도민 대책위의 제안을 수용하는 주장등
위원들 사이에서 입장 차이가 커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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