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미국의 신재생 에너지 기업과
2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미주지역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고있는
전라남도 투자유치단이
수력전문 발전 기업인 '버던트파워'와
조류발전시설 투자를 위한
2천만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버던트 파워사는
국내 조류발전의 최적지로 평가받는 전남에서
고품질 녹색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시설투자와 기술력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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