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잇는
국제 여객선이
내년 1월쯤 취항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양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항로 개설을
추진해온 광양시가
카페리의 일본 기항항을 시모노세키로 결정하고
카페리 선명을 '광양비츠호'로 짓는 등
항로 개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 비츠호가 내년 1월쯤 공식 취항하게 되면
7백여명의 여객과 2백 TEU의 화물을 싣고
9시간 거리의 광양과 시모노세키 항을
일주일에 세 차례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