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일본 잇는 뱃길 열려..내년 1월 취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9 12:00:00 수정 2010-09-29 12:00:00 조회수 1

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잇는

국제 여객선이

내년 1월쯤 취항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양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항로 개설을

추진해온 광양시가

카페리의 일본 기항항을 시모노세키로 결정하고

카페리 선명을 '광양비츠호'로 짓는 등

항로 개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 비츠호가 내년 1월쯤 공식 취항하게 되면

7백여명의 여객과 2백 TEU의 화물을 싣고

9시간 거리의 광양과 시모노세키 항을

일주일에 세 차례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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