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압류된 공무원, 전라남도에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9 12:00:00 수정 2010-09-29 12:00:00 조회수 2

대출금과 보증 채무 문제 등으로

급여를 압류당하는 공무원이

전라남도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정부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 공무원 270명이 486억 원 규모의

급여 압류를 당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급여 압류 원인은

대출금 상환이 62%로 가장 많았고,

보증 채무금이 26%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