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국영수 비중 높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9 12:00:00 수정 2010-09-29 12:00:00 조회수 1

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의

국영수 쏠림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중인

방과 후 프로그램 가운데

국영수 과목의 비중이 지난 2007년 35%에서

올해는 49%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는 국영수의 비중이

64%까지 높아진 반면

음악과 미술,체육 등

예체능 프로그램의 비중은 1.2%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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