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사망한 아내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한 혐의로 53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용불량자인 서씨는
지난 2006년 4월에 아내가 암으로 사망하자
한달 가량 뒤에
아내 이름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서
모두 32차례에 걸쳐
2천 7백만원을 인출하고
식당 등에서 760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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