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3D 토털 솔루션 전문업체인
오토 데스크와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투자 양해 각서에 따라
오토 데스크는 20억원 어치의 3D 엔터테인먼트
교육용 프로그램을 광주시에 제공하고,
교육 센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오토 데스크는 3D 열풍을 몰고 온
영화 '아바타'에 소프트웨어를 제공한 업체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에 1900여개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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