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별관 보존 방식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30 12:00:00 수정 2010-09-30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10인 대책위원회가

'별관 4층 연결 통로안'을 중재안으로 확정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는 어제 모임을 갖고

'별관 4층 연결 통로안'이 5월 정신을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를 수용하기로 하고

문광부와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문광부가 별관 보존안으로

전체 54m 가운데

24m를 철거하는 방안을 제시하자

시도민 대책위는 철거되는 부분의 4층을

본관과 연결 통로로 남기자는 수정안을

제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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