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중소기업의 평균가동률이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은 지난 6월 73%까지 오른 뒤
7월에는 72%, 지난달에는 71%로
두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는 대기업 휴가에 따른
협력업체들의 조업 일수 감소와
건설 경기 위축에 따른 것으로
가동율이 80% 이상인 정상 가동 업체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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