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10인 대책위원회가 시도민 대책위의 수정안을 중재안으로 확정했습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시도민 대책위원회의 안이 5월 정신을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0인 대책위는
철거되는 별관 4층을 연결 통로로 만들자는
안이 전당 공사에 반영되도록 문광부에
협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문광부가 별관 보존안으로
전체 54m 가운데 24m를 철거하는 방안을
제시하자 시도민 대책위는
철거되는 부분의 4층을 본관과 연결 통로로
남기자는 수정안을 제시했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