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폐수 처리장을 보유한 업체 대부분이
안전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 오폐수 처리장을 보유한
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한 결과
29개 업체가 추락 방지 시설을 갖추지 않는 등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청은
적발된 업체에 시정지시를 내리고
유해물질 안내자료를 비치하지 않는 등의
위반 사항이 큰 7개 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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