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처음 도입한 개방형 감사관에
감사원 서기관 출신인
조재윤씨가 임명됐습니다.
광주시는
감사관에 응모한 5명을 대상으로
적격심사와 인사위원회 우선순위
결정과정을 거쳐 조씨를 신임 감사관으로
최종 선발했습니다.
조 신임 감사관은
지난 90년 감사 7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감사원에서만 20여년 동안 근무해 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개방형직위로
외부 공모한 인권담당관에는 적임자를
선정하지 못해 기원건 현 감사관을
근무명령 형태로 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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