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방화 추정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30 12:00:00 수정 2010-09-3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39살 최모씨의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최씨 집 등 모두 2가구를 태워

소방서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 수십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최씨와 내연관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자신이 불을 질렀다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함에 따라서

방화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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