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을 북한에 지원하는 사업이
또 추진돼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통일쌀 보내기 전남운동본부가
전남 쌀 500톤을 북한에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통일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통일쌀 전남본부는
농민들로부터 나락을 지원받고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현금 모금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장흥에서 생산된 쌀 190톤을 포함해
203톤이 북한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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