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에서 고가 반지 훔친 10대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30 12:00:00 수정 2010-09-30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집에서 훔친 다이아몬드 반지를

금은방에 판 혐의로

17살 이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7월 중순쯤

광주 서구 풍암동의 자신의 집 장롱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친 뒤

2백만원을 받고

금은방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가 3백만원짜리인 이 반지는

이 군의 아버지가

광주 남구 봉선동에서 주워서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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