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회는
시민사회 대표와
종교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창립대회를 열고,
두 전직 대통령의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0.4 선언 3주기를 기념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무등산 문빈정사에서
통일 사진전도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