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값이 크게 오르면서
광주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이 상추값은
1년새 세배로 올랐고
양배추는 148%, 배추는 89% 올랐습니다
식료품 가격이 기록적으로 오르면서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상승했고
한달전과 비교해서는 1.1% 상승해
지난 2004년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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