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비보호 좌회전 구간이 늘어납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은 편도 2차로 이상의
좌회전 전용차로나
교통량이 적고 시야 확보가 충분한 구간 등
250곳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비보호 좌회전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보호 좌회전의 경우
신호주기가 길어
교차로의 차량 정체를 유발하거나
꼬리물기 등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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