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축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곡성 심청 축제를 시작으로
10월 한달 동안 곳곳에서 지역 축제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흥겨운 음악 소리와 함께
무대 위에서 율동이 펼쳐지고,
관객석을 메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흥에 겨워 몸을 들썩입니다.
한쪽에는
다양한 향토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을거리 장터도 마련됐습니다.
심청이의 고장 곡성에서
펼쳐지는 심청축제,
주말 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외지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축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곡성 심청 축제를 시작으로
다음주에는
광주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7080 광주 충장 축제가 시작됩니다.
다음주말쯤엔
해남 우수영에서 명랑대첩제와
순천만 일대에서 순천만 갈대 축제가
잇따라 막을 올립니다.
또 오는 16일 보성소리축제와
29일 나주 영산강 문화축제까지
10월 한달 동안 지역 곳곳에서
흥겨운 볼거리와 맛깔스러운 먹을거리들이
잇따라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김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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