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천차만별인 출산 장려금에
가이드 라인을 설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완도의 경우 셋째출산에 대한 지원금이
'천만원'에 이르는 반면
인근 함평과 무안은 '70만원'에 그치는등
지자체 별로 출산지원금이
열배이상 차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최근 이같은 현상이 전국적으로 벌어지면서
민원이 잇따르자
일부 지역에서 국비지원을 통한 가이드 라인
설정을 건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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