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옛길 '무돌길'이
오늘(2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무돌길 15개 코스 가운데
동구 선교동에서 화순 수만리에 이르는
무돌길 6km 구간을 오늘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제2수원지와 용연계곡, 화순 만연재의
숲이 도시와 어우러지는 곳으로
광주와 화순을 왕래하던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가 배어 있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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