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협과
민간 미곡종합처리장이 보유하고 있는
2009년산 쌀 8천 3백여 톤이 추가 격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30일 공개 입찰을 통해
전남 지역 8천 361톤 등
전국적으로 2만 6482톤을 추가 매입해 격리조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추가격리 조치에 이어
정부가 약속한 5천 톤의 대북쌀 가곡물량이
지원되면, 쌀 재고 일정량이 소진돼
신곡 매입과 쌀값 안정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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