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술집 성매매 320명 성 매매확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2 12:00:00 수정 2010-10-02 12:00:00 조회수 3



목포의 모 유흥주점 마담 장부 사건을
수사중인 목포경찰서는
장부에 기록된 일부 고객의 성매매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업소 관계자와 손님 등 장부에 올라있는
4백 9명 전원에 대한 1차 조사를 마무리한 결과
이 가운데 320명이 성매매 알선이나
성매매 혐의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매매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나머지 89명에 대해서도 계속 확인 작업을 벌여
성매매 사실이 드러나면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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